[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취임후 열린 첫 정례조례에 참석, 주민과 소통하는 송파를 만들자며 당부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조례를 마친 뒤 400여 명의 직원들과 악수를 하며 덕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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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oo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취임후 열린 첫 정례조례에 참석, 주민과 소통하는 송파를 만들자며 당부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조례를 마친 뒤 400여 명의 직원들과 악수를 하며 덕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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