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탈북자 일가족 4명이 미국정부로부터 난민 인정을 받고 새출발한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일 50대 부부와 10대 아들 2명으로 구성된 탈북자 가족이 미국으로부터 난민 인정을 받고 미국 생활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달 31일 미국 뉴욕공항에 도착한 이들은 함경북도 출신으로, 탈북 이후 10년간 중국에 거주하다 9개월간 태국 유엔 난민수용소에 머무르며 미국 정부의 난민 인정심사를 통과했다.
가족들은 향후 8개월간 미국 정부의 난민 지원프로그램에 따라 매 달 230달러의 식비와 기초 의료보험을 지원받고 1년 후와 5년 후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 자격을 얻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