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썰전’ 출연진인 코미디언 김구라와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고(故)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빈소를 찾았다.
23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 조문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시작됐다. 각계 인사를 비롯해 지지자, 일반 시민도 빈소를 방문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조화를 보내 고인을 애도했다.
김구라와 박형준 교수는 빈소를 들러 침울한 표정으로 나란히 절을 했다.
고인의 장례는 정의당장으로 닷새 동안 치러진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상임 장례위원장을 맡았으며 장례 마지막 날인 27일엔 국회에서 영결식이 진행된다.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 모란공원이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