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상주시 아자개영농조합법인(대표 정태식)은 지난 27일 법인에서 생산한 아자개쌀을 처음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수출했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3톤10kg 300포)으로 금액은 600만원 상당이며 수출업체 ㈜플래닛(대표 배정익)을 통해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한다.
비록 물량과 금액은 적지만 미답의 세계인 아프리카 시장을 처음으로 개척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나아가 수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자개영농조합법인은 수출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상주쌀의 뛰어난 품질을 알리는 등 우리 쌀의 세계화에 힘써오고 있다.
이 때문에 북미, 중동 그리고 아시아 시장에서 매년 주문량이 늘고 있는 추세다.
윤해성 상주시 유통마케팅과장은 “이번 아프리카 시장 개척을 계기로 쌀 수출 시장을 더욱 다변화 할 것”이라며 “품질 고급화와 수출 확대 등으로 농가 소득을 늘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