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7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2018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공모전 실행 결과 322명의 시민이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에 동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지난 4~7월 총 4개월간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중앙대 사회복지학부 ‘Be with you’팀과 대학생 공모전 연합동아리 ‘TEAM BAMP’팀의 활동 결과 보고와 함께 활동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2팀에게는 상금 1백만 원이 추가로 수여됐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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