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이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이 90만 256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329만 9744명. 개봉 첫 날부터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은 개봉 5일째 시리즈 최단 기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2위는 ‘인크레더블2’로 19만 4432명의 관객을 모았다. 개봉 2주차에도 꾸준히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3위 ‘인랑’은 12만 9522명의 관객을 모았고 4위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9만 4966명, 5위 ‘앤트맨과 와스프’는 2만 47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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