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에스에스알이 코스닥 상장 뒤 이틀 연속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7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에스알은 전날보다 22.65% 급등한 2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코스닥에 상장한 에스에스알은 시초가(1만8000원) 대비 30.00% 급등한 2만3400원으로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공모가(9000원)과 비교하면 이날까지 주가가 3배가량 뛴 셈이다.
에스에스알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지식정보보안 컨설팅 전문 업체다. 화이트 해커들이 창립한 회사로 알려져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에스에스알은 하나금융투자를 상장 주관사로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928.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에스에스알의 최대주주는 지분 45%를 보유한 지란지교시큐리티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