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희귀한 남빛 청개구리가 일본에서 화제다.
일반 녹색의 청개구리와 달리 10만 마리에 1마리가 나타난다는 희귀한 남빛 청개구리는 현재 일본 야마나시(山梨)현 호쿠토(北杜)시 오오무라 사키센터에서 전시하고 있다.
이 남빛 청개구리는 4살 어린이가 밭에서 발견, 잡은 후 센터에 기증했다고 한다. 몸 길이는 2cm.
희귀한 색상에 관람온 아이들은 모두 신기해 했다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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