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대한민국 방위사업청과 319억원 규모의 의무후송전용헬기 체계개발 사업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의무후송전용헬기 체계개발 사업은 당사 개발 회전익항공기인 수리온(KUH)을 기반으로 항공의무후송 임무 수행에 필요한 추가 임무장비의 체계통합을 통해 성능 및 안전성을 검증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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