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18일 밤 9시32분쯤 전남 여수국가산단 내 금호석유화학 고무 제2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폭발은 고무제조 건조공정의 원료통 압축과정에서 과열이 나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폭발 충격으로 직경 2m 이상의 철판이 튕겨져 날아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공장은 19일부터 공정을 중단하고 3주간 장비를 점검하는 ‘셧다운(Shut down)’을 준비하는 찰라에 사고가 터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