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엠포플러스㈜ 문자메시지서비스 전문사이트 ‘문자샷’이 인터넷 팩스서비스와 해외문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팩스서비스는 팩시밀리가 필요 없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PC나 스마트폰으로 팩스의 송신 및 수신까지 가능한 팩스서비스로, 종이 문서 발송의 불편함을 문서파일 첨부로 발송하고 수신된 팩스도 이미지 형태로 확인 및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 및 단체에서 사용하고 있다.

해외문자서비스는 전 세계 200여 개국 이상의 국가의 현지 휴대폰으로 문자를 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해외 지사가 있는 기업, 유학생자녀를 둔 가족 및 지인 등 현지 통신사에 가입되어 있는 휴대폰으로 소식이나 안부, 알림, 공지, 업무연락 등을 하기 위한 용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엠포플러스㈜ ‘문자샷’에서는 해외문자 사용의 편의성을 위해 자주 사용하는 일상 대화 문구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예시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지 시간 및 국가 번호 제공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팩스번호를 발급만 해도 최대 2개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 연장 시 최대 4개월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매일 5건의 해외문자를 국가 제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가입 및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엠포플러스㈜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토탈 메시지 서비스 제공 목표에 따라 기존 메시지서비스인 SMS, LMS, MMS, 알림톡, 친구톡 서비스에 이어 해외문자 서비스와 인터넷 팩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고, 최근에는 메시지 서비스의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문자메시지 서비스 공급 사업자로 선정되어 전국 22곳의 국립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립 9주년을 맞이하는 엠포플러스(주)는 ‘2018 하이서울브랜드 우수기업 표창’ 수상 및 ‘2018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되어 기업의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기업의 모든 IT솔루션과 고객서비스 분야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계시켜 다양한 기업의 비즈니스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Business Total Solution’ 선도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윤병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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