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000억 달성 이후 4년만에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추영근)는 지난 3일 중앙본부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9월 정례조회에서 관내 중앙농협이 ‘상호금융대출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14년 7000억을 달성한 이후 4년 만에 상호금융대출금 1조원을 돌파한 성과다. 상호금융대출금 1조원은 경남과 울산 관내 총 157개 지역 농·축협 중 최초로 중앙농협이 달성했다.

한편 울산 중앙농협은 2017년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 및 NH농협카드대상 장려상을 수상했고, 지역사회를 위한 쌀, 김장 나눔 행사 및 교육발전 기금 전달 등 사회공헌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