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에 김기만씨<사진>를 임명했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사장은 이날 취임식을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산업 환경에서 코바코의 새로운 도약과 함께 공적 책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동아일보 프랑스 특파원 출신으로, 김대중 정부에서 청와대 춘추관장을 역임했다. 노무현 정부에서는 국회의장 공보수석과 초대 게임물등급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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