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지난 4일 LG디스플레이 등 기업체를 방문하며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했다.
이 행장은 이날 LG디스플레이의 파주사업장을 방문, 공장 시설을 둘러보며 김상돈 LG디스플레이 부사장 등 임원진과 함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농협은 우량기업 및 농식품 기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기업 여신을 늘려가고 있다. 특히 일자리 창출 기업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신성장기업에 대해서는 신규 자금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행장은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의 도움이 필요할 때 더욱 힘이 되어주는 은행이 되겠다”며 “지속적인 현장경영으로 농협은행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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