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6일 방북 결과를 설명한다.
청와대는 정 실장이 이날 오전 10시40분 청와대 춘추관에서 공식 브리핑을 갖는다고 밝혔다. 정 실장은 이달 3차 남북정상회담 일정 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면담 성과 등을 밝힐 예정이다.
정 실장의 브리핑 시각은 국회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될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고려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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