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팍스넷은 증권취재본부 부문을 물적 분할해 ‘팍스넷뉴스’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10월 1일이다.

회사측은 “증권취재부문을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고유 사업에 전념토록 하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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