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서울 상도초등학교 바로옆 서울상도유치원 건물 붕괴가 일어났다. 인근 다세대주택 기초공사 부실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치원은 폐쇄되었고 시설안전진단이 실시될 예정이다. 그러나 맞벌이부부나 아이를 유치원에 맡겨야 하는 황당함이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907
6일 밤 서울 상도초등학교 바로옆 서울상도유치원 건물 붕괴가 일어났다. 인근 다세대주택 기초공사 부실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치원은 폐쇄되었고 시설안전진단이 실시될 예정이다. 그러나 맞벌이부부나 아이를 유치원에 맡겨야 하는 황당함이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907
6일 밤 서울 상도초등학교 바로옆 서울상도유치원 건물 붕괴가 일어났다. 인근 다세대주택 기초공사 부실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치원은 폐쇄되었고 시설안전진단이 실시될 예정이다. 그러나 맞벌이부부나 아이를 유치원에 맡겨야 하는 황당함이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907 6일 밤 서울 상도초등학교 바로옆 서울상도유치원 건물 붕괴가 일어났다. 인근 다세대주택 기초공사 부실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치원은 폐쇄되었고 시설안전진단이 실시될 예정이다. 그러나 맞벌이부부나 아이를 유치원에 맡겨야 하는 황당함이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907

[헤럴드경제] 서울 동작구 서울 상도유치원이 기울어짐 사고가 발생 나흘째인 9일 오후 1시께 철거를 시작한다.

서울 동작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이날 오후 1시를 전후해 유치원 건물 철거에 들어간다.구청은 10일 오후 6시까지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다.

동작구청 관계자는 “유치원 건물의 기울어진 부분을 먼저 철거하고, 나머지 부분은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철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ithyj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