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가 영화 '터널:3D'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도희는 8월 7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터널 3D'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어린 소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됐다"고 영화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도희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역할을 연기하면 좋을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며 "눈빛으로 말해야 하는 것들이 있어 어려웠지만 감독님도 잘 이끌어주셨고 영화도 잘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 디지털 3D 공포영화 '터널 3D'는 폐탄광 지역에 조성된 고급 리조트로 여행을 간 20대 남녀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정시연, 이시원, 이재희, 도희, 우희가 출연한다. 오는 8월 13일 첫 개봉.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