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계열사 보원경금속 주식 40만주를 29억5080만원에 처분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4%에 해당한다.
따라서 보원경금속은 서울전자통신의 주요종속회사에서 탈퇴됐다.
jemmie@heraldcorp.com
서울전자통신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계열사 보원경금속 주식 40만주를 29억5080만원에 처분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4%에 해당한다.
따라서 보원경금속은 서울전자통신의 주요종속회사에서 탈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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