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겸 가수 현영이 자신의 집 내부를 공개했다.

현영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울 아가들 놀이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현영이 집에서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 뒤로 펼쳐진 거실의 으리으리한 크기, 화려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곳은 집인가요? 운동장인가요?” “와우. 놀이터 너무 좋다” “집 분위기가 확 살았네~” “매트가 대리석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결혼했다. 2017년 12월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husn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