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3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대강당)에서 열린 ‘제 3회 서울은 미술관 국제컨퍼런스’ 2세션에서 이훈석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원이 ‘이데올로기 강화 기제로서의 러시아 기념비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서울은 미술관 국제컨퍼런스는 ‘기념 조형물과 동시대 공공미술: 기념하지 않을 자유를 향하여’라는 주제 아래 ‘기념비의 세기:무엇을 기념하며 어떻게 기념해 왔는가?’, ‘동시대 새로운 기념비로서의 반 기념비, 비 기념비’, ‘기념_조형의 지형도: 예술적 실천 과정 속에서’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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