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최근 플렉시블 배터리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트레이스(대표이사 이광구)가 플렉시블 배터리의 사업발표회를 오는 26일에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플렉시블 배터리의 산업현황과 트레이스의 사업 전망을 함께 공유하면서 투자자들의 이해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는 플렉시블 터치스크린 등도 포함한 플렉시블 제품들도 포함된다.
오는 26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열리며, 관련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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