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희 센터장 “중남미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 더욱 확고히 하겠다”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LG전자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LG 이노페스트(LG InnoFest)’를 열고 혁신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LG 이노페스트’는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로, 올해 1월 중동ㆍ아프리카를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의 거래선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칸쿤에서 열린 행사에는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변창범 중남미지역대표,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을 비롯해 중남미 거래선, 미디어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인공지능 ‘LG 씽큐(ThinQ)’ 전시존을 별도로 마련하고 올레드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식기세척기, 공기청정기 등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대거 전시하고, 고객들이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스마트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초(超)프리미엄 ‘LG SIGNATURE(LG 시그니처)’를 비롯해 지난 7월 중남미에 출시해 호평받고 있는 LG G7 ThinQ, 트윈워시, 건조기, 노크온 매직 스페이스 냉장고, 올레드 TV, 나노셀 TV, 엑스붐 오디오 등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전시했다.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LG만의 차별화된 인공지능 기술과 제품을 앞세워 중남미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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