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6~8일 저소득층 아동 60여 명을 초청해 ‘꿈 망원경 캠프’를 열었다. 참가 아동들은 첫 날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을 견학 등 2박3일 동안 ‘꿈 찾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