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가을방학과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오는 24일 오후 6시 서울 연세대 백양 콘서트홀에서 합동 콘서트를 벌인다.
이번 콘서트에서 이들은 각자의 대표곡을 비롯해 다양한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을방학의 계피는 지난 3월에 발매된 전제덕의 정규 3집 ‘댄싱 버드(Dancing Bird)’의 수록곡이자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의 명곡 ‘컴백 애즈 어 플라워(Come Back As A Flower)’에 보컬을 더하고, 정바비는 전제덕의 오리지널 연주곡에 가사를 붙이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마련한다. 전제덕은 가을방학의 노래를 자신 만의 재즈 스타일로 재해석한 연주를 들려줄 계획이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7만7000원이다. 문의는 (02) 515-5880.
123@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