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3위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3위로 5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한해 동안 추진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의 수행실적 평가를 바탕으로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별 실적을 자체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동작구는 이번 평가에서 사회복지, 보건위생, 문화가족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5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됐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5년 연속 우수구 선정은 시정 전 분야에서 소통하는 열린행정으로 우리구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인정받는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구민과 소통하며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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