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이영애가 지난 추석 연휴 쌍둥이 남매와 함께 출연한 SBS TV 예능 ‘가로채널’에서 얻은 출연료를 기부했다.
28일 이영애 측에 따르면 이영애는 최근 ‘가로채널’ 출연료 전액을 양평에는 아동복지재단 신망원에 기부했다.
이영애 측 관계자는 “이영애가 이번뿐만 아니라 예능 등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출연료를 수시로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한편, 이영애는 내년 1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나를 찾아줘’ 개봉을 앞두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