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여동생인 교감을 폭행한 학교 행정실장이 해임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 영암 A고 징계위원회는 4일 회의를 열고 이 학교 행정실장 B씨를 해임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전남도교육청도 감사를 거쳐 해임을 요구했다.
학교 법인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해임 여부를 최종 의결한다.
B씨는 지난달 3일 오전 학교 이사장실에서 여동생인 교감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교감을 주먹으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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