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충북 청주의 한 논에서 불에 탄 시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7시3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의 한 논두렁에서 A씨(24)가 불에 타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 등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씨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충북 청주의 한 논에서 불에 탄 시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7시3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의 한 논두렁에서 A씨(24)가 불에 타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 등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씨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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