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영남대, 대구가톨릭대 등 주변 원룸지역에 대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본청 자원순환과와 15개 읍면동 합동으로 진행, 대학가 원룸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적발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해경 자원순환과장은 "학생들과 시민들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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