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일요일인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를 활용해 ‘제13회 신촌문화마켓’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공정무역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과 서울형 중소기업들의 홍보와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서대문구의 대표적 사회적경제 장터다.
올해 신촌문화마켓은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먼저 ‘전시판매존’에는 23개 부스에서 10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 및 서울형중소기업이 다양한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문화체험&이벤트존’에서는 와인문화, 수공예, DIY 목공, 3D펜 열쇠고리 제작, 드론 조작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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