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타인큐베이팅센터 파워보컬 제공
사진 = 스타인큐베이팅센터 파워보컬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스타인큐베이팅센터 ‘파워보컬’의 대표이자 국내 보컬 트레이닝의 산 증인 노영주가 방송을 통해 걸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를 앞둔 제자들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는 월간 코너 ‘줄 수 있는 게 이 노래밖에 없다’가 청취자들을 찾았다.지난 2012년부터 6년간 꾸준히 이 코너의 전담 보컬 트레이너로 활약 중인 노영주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에게 보컬 레슨을 받은 스타들을 묻는 질문에 아이즈원 멤버 최예나와 김민주를 언급했다.그는 “수많은 노력 끝에 정식 데뷔하는 아이즈원의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응원하며 제자 최예나, 김민주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최예나와 김민주의 보컬을 직접 트레이닝한 노영주는 이전에도 “두 멤버가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보다 더 많은 노력을 수년에 걸쳐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Mnet ‘프로듀스 48’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멤버로 확정될 수 있었다”고 이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한 바 있다.지난 1997년부터 보컬 레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노영주는 이후 스타인큐베이팅센터 파워보컬을 설립했고, 특화된 커리큘럼 ‘파워보컬테크닉’으로 국내 유명 가수, 뮤지컬 배우, 입시생 등 다양한 분야의 보컬 트레이닝을 도맡는 등 국내 최고의 보컬 코치로 자리매김해왔다.노영주가 이끄는 파워보컬은 휘성, 성시경, SG워너비, 윤하, 다비치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부터 젊은 팬층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워너원 박지훈, 펜타곤 키노, 온앤오프 효진 등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아이돌까지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해냈다.한편 파워보컬은 올해 창립 22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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