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걸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거금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설현이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해 최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 원을 기부한 게 맞다”고 알렸다.
설현은 수차례 선행을 해온 바 있다. 지난해에도 경북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원, 서울 농학교에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AOA 멤버들과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에 1000만원 상당의 사료를 기부하기도 했으며, 올해 초에는 씨엔블루 이정신 등과 함께 미얀마에 봉사 활동을 다녀왔다.
sh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