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겨냥한 부동산 규제와 지속되는 저금리에 상가투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동인구 등은 기본이고 지역 특성, 소비행태, 경쟁상황 등을 입체적으로 고려해야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어 투자처를 고르는데 신중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더구나 아파트의 경우 1분기에 분양 성수기를 맞아 신규 물량 폭탄이 쏟아진 데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가 다변화되고 있다. 상황이 이렇기에 비교적 투자여건이 좋으면서 안정적인 수익률이 보장되는 상가에 관심이 높다. 특히 최근 수익률 보장과 함께 장기간 공실에 대한 염려가 없는 ‘센트럴테라스’ 세종상가분양이 세종시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센트럴테라스는 세종특별자치시 3-1생활권 C3-7BL에 있는 근린생활시설로 센트럴 테라스의 건축규모는 건축 면적 1,363,68m²/412.52평이며, 연면적은 12,084,31m²/ 3,655.50평으로 건폐율은 63.63%(법정 70%), 용적률은 399.30%(법정 400%)이다. 센트럴 테라스는 지하 2층에서부터 지상 7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차 1층과 지하 2층의 주차장의 주차 가능 대수는 94대다.
멀지 않은 거리에 세종시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이 있으며, 상가 앞쪽 도로변에는 지하에 BRT정류장이 설치되어 있고, 2020년 착공이 예정된 종합운동장이 근처에 있다. 또한, 대평동 센트럴테라스의 주변으로는 4,300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입주를 하고 있으며 대전에서 세종시를 들어오려면 거치게 되는 사거리 주변에 있는 상가이기 때문에 집객력이 보장된 상권의 상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세종시 시외버스/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하여, 향후 2020년 준공을 예정하고 있는 종합운동장까지 준공이 된다면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 분양형 상가는 분양자가 직접 임차인을 구하기 때문에 상가 구성에 있어 전문성이 떨어지고 관리가 힘들지만, 센트럴 테라스 상가는 부동산 개발업체가 시행사를 두고있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으로 상가를 구성할 수 있고 장기간 임대 관리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며 “수익률과 공실에 대한 우려로 상가투자를 망설인다면 이번 세종시상가분양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센트럴테라스의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로에서 만나볼 수 있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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