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30분부터 송파구 사무실 압수수색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치킨 프랜차이즈업체인 제너시스BBQ 윤홍근 회장의 자녀 유학자금 횡령 혐의에 대해서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송파구에 있는 제너시스BBQ 본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윤 회장은 회삿돈으로 아들 윤 모 씨 등 자녀 유학 생활비를 댔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BBQ 본사 건물 내 해외영업 담당 계열사 제너시스 글로벌과 BBQ 치킨 인사팀, 재무팀에 대한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방송을 통해 윤 회장이 회삿돈으로 자녀 유학 생활비를 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BBQ 측은 법원에 보도금지 가처분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신청 내용 대부분을 기각하고, 일부만 인용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