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지도부들이 22일 송파구 석촌동 싱크홀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김대표는 이날 김 대표는 싱크홀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금까지 관련 부처나 해당 지자체로 분산돼 체계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시스템의 범정부적 문제가 있었다”며 “싱크홀 뿐 아니라 국토 전역에 이런 가능성 조사하고, 특히 동공에 대한 우려가 많았던 고속철로 주변 공사 지역에도 전반적으로 조사,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사진기자단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