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4일 홍릉 ‘서울바이오허브’를 찾아 입주기업인 50여명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바이오산업의 동향,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의 성공스토리, 기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시장은 아토피 치료기기와 안구건조증 치료기기를 개발하는 입주기업을 방문해 시설을 돌아보고 제품을 체험해 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