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Display 핵심 소재 및 자동차 소재 전문기업인 대원화성이 2014년 상반기 실적을 25일 발표했다.
상반기 실적은 매출 617억7600만원, 영업이익 71억7300만원으로 각각 지난해 대비 18.7%, 296.1% 증가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 316억1700만원, 영업이익 41억200만원을 기록하며 각각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2.6%, 337.1% 증가했다. 특히 고수익성 PU사업의 매출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주력사업인 PU사업 매출은 지난 해 상반기 384억200만원에서 올해 상반기 453억6300만원으로 69억6100만원 증가했다.
대원화성 관계자는 “고수익성 PU사업의 확대가 하반기에도 가능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매출 증대 및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