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신스틸러 배우 민진웅이 재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1일 오전 출연했다.
이날 민진웅은 학창시절 이과 전교 1등 출신에 3년 연속 우등상을 수상하며 대학 역시 성적 우수자 전형으로 합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학창시절에 어떤 학생이었냐는 질문에 “딱 한 번 전교 1등해봤다”며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때 대학이 정해졌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민진웅은 “원래 이과였는데 문과로 가면서 온통 한문이라 읽지 못했다”며 “옥편을 펴놓고 책을 읽으니까 15페이지를 읽는 데만 4시간이 소요되더라”라며 자퇴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민진웅은 단국대 자퇴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합격했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