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여성가족부 차관에 김희경(52•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가 승진 임명됐다.
8일 여가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이숙진 전 여성가족부 차관 후임으로 김희경 문체부 차관보를 임명했다.
김 신임 차관은 전북 김제 출생으로,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한국세이브더칠드런 사업본부장,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이사를 역임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김 차관의 저서 ‘이상한 정상가족’을 읽고 격려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김 차관은 이 책에서 핵가족을 이상적 가족 형태로 간주하는 ‘정상가족’ 이데올로기를 비판했다.
gre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