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회사 ‘아프리카TV’가 운영하는 주요 5개 도시 PC방에 체험공간을 마련한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LG 울트라기어’ 브랜드와 제품을 노출시켜 인지도 상승 효과를 기대한다. 지난달부터 부산, 대구, 광주, 수원, 서울 등 도시를 순차적으로 이동, 지점마다 6일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LG 울트라기어’ 제품 10종을 국내에 판매하며 게이밍모니터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대표제품(모델명: 34GK950G)은 21:9 화면비에 WQHD(3440X1440) 해상도를 갖췄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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