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신형 크로스컨트리(V60)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심형 SUV 수요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1997년 1세대 모델로 첫 선을 보인 크로스컨트리는 세단의 안정적인 승차감과 SUV의 주행성능 및 실용성을 결합한 형태로 개발된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크로스컨트리(V60)은 볼보의 최신 모듈형 플랫폼 SPA(Scalable Product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새롭게 설계된 60클러스터 기반의 2세대 모델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신형 크로스컨트리는 인간 중심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이 반영된 볼보의 철학을 바탕으로 세단과 SUV가 선사할 수 있는 모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판매가격은 신형 크로스컨트리(V60) T5 AWD 5280만원이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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