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5일 오전 서울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전(前) 멤버 폭행 사건에 대한 1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이정현 대표와 김창환 회장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한편 문영일PD는 상습아동학대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며, 김창환 회장은 아동학대 및 아동학대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법인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아동복지법위반 혐의로 기소됐다.또한 미디어라인측은 2019년 1월 중순 이석철 군 및 아버지를 특수절도 혐의로 고소하였고, 형제의 아버지는 2019년 1월말 김창환 회장 등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cultur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