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올해 상반기 신 중년 친화적 공공일자리사업 실외근무자에게 방진 마스크를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KF94 마스크 900개를 구입, 13일 신 중년 공공일자리 분야 실외 사업장을 방문해 전달했다.
방진 마스크는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 또는 감염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는 제품으로 ‘KF’(Korea Filter) 문자 뒤에 붙은 숫자가 클수록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크다.
민선7기 시장공약사업인 신 중년 친화적 공공일자리는 현재 신 중년디딤돌, 지역공동체, 노인상담사 인력양성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추진되고 있으며, 90여명이 실외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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