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더 맨 블랙(THE MAN BLK)’이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지난 1월부터 한류 돌로 주목 받고 있는 ‘더 맨 블랙’의 멤버들이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직접 팬들의 질문에 댓글을 다는 ‘멘션파티’를 진행했다.여성 팬들을 위해 마련된 ‘더 맨 블랙’의 화이트데이 깜짝 이벤트에서 10명의 멤버들은 약 1시간 동안 사탕처럼 달달한 멘트로 여심을 사로잡았다.특히 ‘더 맨 블랙’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미리 팬들의 질문을 받아 화제를 모은 멘션파티는 하루 남짓의 시간 안에 수백 개의 질문 멘션이 달려 주목 받았다. 아울러 국내 팬 뿐 아니라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캐나다 등 다양한 국적의 팬들에게 관심을 끌며 한류를 이끌 차세대 주역임을 입증했다. ‘더 맨 블랙’은 일본 한류 대표채널 ‘Kchan! 한류TV’의 ‘Power of K TOKYO LIVE’에 출연해 채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멤버 모두 출연한 하이틴 웹드라마 ‘고벤져스’는 Datv, kntv, Kchan!에 방송되고 있다.한편 압도적인 훈훈한 비주얼과 평균 신장 184cm의 큰 키로 연기 외에도 모델, 춤, 노래 등 다양한 방면의 재능으로 해외 팬들에게 신선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더 맨 블랙’의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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