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12월까지, 북카페, 야외마당, 옥상 총 3개 공간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남구문화원(원장 김성용)이 운영하는 장생포 아트스테이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와 시민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공간 대관을 진행한다.
공간 대관은 문화예술인 및 생활동아리, 개인 등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지역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며, 대관 장소는 북카페, 야외마당, 옥상 총 3개의 공간이다.
회의, 세미나, 공연, 교육 등 시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할 수 있는 단체 또는 생활 동아리의 신청이 가능하며, 단체의 규모 및 성격에 따라 공간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모든 공간은 공통적으로 담당자와의 사전협의 하에 의자, 테이블, 빔프로젝터, 음향시설 등 사용이 가능하다.
2019 장생포 아트스테이 공간 대관은 상시 장생포 문화예술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대관 가능한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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