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주택협회(회장 김대철)는 행사에서 꽃 대신 받은 쌀 화환으로 나눔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주택협회는 지난 28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무의탁 노인요양시설 ‘인보의 집’에 쌀 170㎏을 전달했다. 이 쌀은 지난 1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제27회 정기총회’에서 축하 꽃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이다.
주택협회는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1993년부터 ‘인보의 집’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은 뒤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금 및 쌀화환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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