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은 지난달 30일 남부청사 방촌홀에서 25개 교육지원청 어린이놀이시설 업무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지도점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놀이시설 관리감독의 주체로서 각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의 책임감을 고양하고 지도점검 업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에 직접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안전과 유지관리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사전예방, 즉각대응, 사후관리’의 3단계로 지도점검 체계를 나누어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 교육했다.
현상봉 교육환경개선과장은 “안전중심 어린이놀이시설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담당자와 안전관리자뿐만 아니라 학교장, 행정실장 등의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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