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미쓰에이 출신 중국계 멤버 지아(30)가 싱가포르 재벌 2세와 열애 중이다.
9일(현지시간) 중국 시나연예에 따르면 지아는 싱가포르 부호인 엘로이와 열애를 시작했다.
이날 지아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라며 엘로이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엘로이 역시 마찬가지다.
엘로이는 대만 유명 가수인 소아헌의 전 남자친구로 알려진 인물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의 미남으로, 지아와 나란히 앉아 연인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지아는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뒤 고향인 중국으로 돌아가 엔터사 바나나플랜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현지에서 가수로 활동 중이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