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서가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서강준을 지목해 화제에 올랐다.
오연서는 1인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기작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서강준을 꼽았다.
오연서는 “남자 배우 중에서는 서강준과 함께 연기하고 싶다. 내가 되게 누나기 때문에 (부담이 되지만)”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서강준이 단막극에 나오는 것을 보고 눈빛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실제 이상형은 아니다. 그냥 배우로서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연서는 “작품 후에는 좀 쉬고 싶고, 다음 작품은 말랑말랑한 로맨틱코미디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왔다 장보리’가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차기작에 대한 부담이 크다. 하지만 마음에 훅 들어오는 시나리오가 있다면 금방 새 작품을 하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연서는 MBC ‘왔다 장보리’에서 투박하고 촌스럽지만 사랑스러운 장보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오연서의 모성애 연기와 풍부한 감정 연기가 크게 호평 받았다.
오연서 서강준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연서 서강준, 로코 드라마에서 볼 수 있길” “오연서 서강준, 서강준이 연하남 느낌 잘 살릴듯” “오연서 서강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